작성일 : 10-12-06 14:18
엄마가 너무너무 좋데요~ ^^
 글쓴이 : 이남희
조회 : 6,647  
정말 사장님이 정말 좋으신가봐요~! 단체로 이번에 12월 4일날 여행갔다오신 울어무니~ 고민고민하다가 가격도 정말 싸고 시설도 좋아보여서 예약문의하고 다녀왔거든요 엄마가 바닷가쪽인데도 뒤에 산이있고 옆 건물이 막아줘서 그런지 외풍이 없데요. 그리고 사장님이 보일러도 정말 따뜻하게 해주셔서 재미있게 놀 수 있었데요. ~ 그리고,, 이불이랑 다 정말 보송보송하게 깨끗한거 보내주시고,,, 그리고 울 어무니께서 사장님 너무 좋으시다고~~ 안도 깨끗하고, 안에서 조리할 기구도 다 있다고 하네요 그것도 모르고, 울 어무니는 컵라면 갖고 갔다가 친구들한테 뭐라고 들었데요.. 시설다 갖춰져있고요. 저희어무니가 좀 음치에요.. 근데 안에 노래방있어서 그걸로 딱 불렀는데~~원래~ 못부르는데.. 노래방이 많이 좋은가봐요,, 엄마가 마이크가 막 좋데요.. 이상하게 잘 부르는 듯한 효과가 있데요,,, 그래서 엄마친구들이 울엄마 다 음치인거 아는데 이남희 실력 좋다고~~ 막 칭찬했다거~ 참고로 노래방 공짜입니다~! ^^ ㅎㅎ 근처에 횟집도 갔는데,, 회가 꼬습데요~~ 엄마가 자연산인것 같다고~ 맛있다고 하네요~차로 횡 태워서 횡 태다주고 하나봐요~ 근데 거기 다사랑은 진짜 맛없다고... ㅜㅜ,,, 엄마친구가 고창다사랑하는데 거기서좀 튀겨오라니까, 식을까봐 일부러 여기서 시켰다고 하더라구요. 근데 엄청 늦고.. 맛도 뷁! 노린내가~~ㅜㅜ... 다사랑은 비추천~! 서비스 완전 좋아요~~ 따뜻하고,, 화끈하고 마음도 좋은 사장님덕분에 엄마가 너무 좋았다고... 다른데 펜션가서.. 기분 안좋아서 오는 경우도 있는데,,~~ 여기 사장님덕분에 싸고 좋은데 가서 기뿐좋게 놀다가셨데요~~ 추천드려요~~ 꽝꽝~~~~ ㅎㅎ

블루하이츠 10-12-08 11:45
 
안녕하시죠?
오늘아침엔 눈이내리네요....
이층 테라스에서  펄~펄~눈 내리는 소나무숲과바다를보며 커피한잔 마시고,
사무실로내려와보니.....반가운 글이 와 있네요
어머님 동창분모두 너무기분 좋은분들이라 저도 즐거웠읍니다...
참고로...그치킨집에 시키신 분은 동창분 중 한분이여요....ㅎㅎㅎ
그날,다른룸하고 통닭바뀌어서 ...통닭 팔러다닌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나요...
빈말이 아니라, 적어도 펜션에서 부르신 어머님 노래실력은
수준급 이었음을 보장합니다~ ~
어머님께 안부전해주시구요 추운날씨에 건강하세요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