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0-03-02 12:33
2박3일 즐겁게 지내고 왔습니다.
 글쓴이 : 김영안
조회 : 6,536  
2월27~28일 1박만 하려다 아이들이 더 있자고 해서 2박3일 잘 지내고 왔습니다. 306호에서 203호로 바꾸어 자는 것도 좋았구요. 보령 석탄박물관, 허브공원에서 구경하고, 어항에서 회를 사다 먹은것도 좋았습니다. 회를 뜰 줄 아는 사람만 있으면 좀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겠더군요. 사장님이 친절하게 해 주시고 시설도 깨끗해서 편하게 지내고 왔습니다. 오늘부터 아이들이 개학이고 저도 직장에서 열심히 일해야죠. 블루하이츠 또 가고 싶다.

블루하이츠 10-03-02 16:36
 
안녕하세요,,,잘 도착 하셨군요.
고맙게도 뒷정리를  너무잘해놓고 가셔서 감사하단말, 전화드리려던 참이었읍니다.
사모님께 감사드려요!!!.....
그날 잡아서 드신게.....이곳에서는" 쏙"이라고해요...
요즈음 이곳에 많이 잡히지요.
다음번에 오시면 많이잡으세요....게살보다 더 얕은맛이나서 쪄서먹으면 달착지근한게 먹을만해요.....
가족분들 모두 다시뵐때까지 건강하시기를..........